하얀 면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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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에서도 한결같음을 잃지 않기를,
나를 향해 던져오는 너의 미소 영원 하기를,
나 또한 너를 한결같은 마음으로 다가서지만
오늘 너는 하얀 면사포를 쓴채 내 어깨에 기대어 
부끄운듯 들려오는 심장의 떨림 소리에
나의 마음을 앗아가 버렸다.
아주 짧은 시간, 그리고 아쉬운 이별,
나는 또 현실로 돌아갈 수 밖에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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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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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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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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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철/극공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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