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봉의 달

컨텐츠 정보

본문

고통의 시간들이

나를 깍고 닳게 만들어

조금씩 조금씩 날카로워져 갑니다...


언젠가 많은 세월이 흘러 신비롭지만 가볍지 않고

부드럽지만 정신을 새롭개 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4
profile_image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김장상/락김이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