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봄 작성자 정보 이석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12.06.01 16:42 컨텐츠 정보 8,254 조회 7 댓글 목록 본문 612/120mm(5/26)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7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2 04: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의 여명 산듯하게 잘 담으셨네요 자꾸멀어지는 지리산 부지른히 담으시고 건강하세요 구자은님의 댓글 구자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12.06.02 07: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담으셨습니다. 근경의 꽃과 원경의 지리 능선이 잘 표현된 멋진 작품 입니다. 올 봄에는 이런날 구경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4 12: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형님 잘 계시는지요? 인사도 못하고 이렇게 세월만 빠르게 보내는것 같습니다. 만복대와 긴 달궁계곡이 그립습니다. 형님! 지리산 적당히 즐기세요, 요즘 이 창열 살 맛이 안 납니다,몸이 하나 하나 고장이 나는데... 결론은 골병 병, 골병뿐입니다. 무릅수술 다 하고 올해 초 탈창수술 하고 요즘 목 디스크로 고통속에 보냅니다, 수술을 해야 될것같네요. 형님 남해 한번 오시요, 지리산 이야기나 좀 합시다,5.6월 농어라고 했는데 큰놈 한마리 잡아서 밤새도록 취하고 싶네요.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4 14: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몸 잘 챙기소, 어쩔때 보면 자네는 너무 무리해, 술도 적당히 하시고, 이제 꽃 철도 다 지나 가고 낚시대 들고 찾아감세,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6 22: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빛좋은 너울찾아 성공하셨네요. 이만하면 대작이지요? .고생하신 작품 축하합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11 10: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산에 내리는 차분한 빛이 편안함을 주네요 즐감합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11 10: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선생님 건강이 최고입니다 자꾸 탈이나니 걱정입니다 어제 영남권 모임에서 회원들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십시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2 04: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의 여명 산듯하게 잘 담으셨네요 자꾸멀어지는 지리산 부지른히 담으시고 건강하세요
구자은님의 댓글 구자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12.06.02 07: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담으셨습니다. 근경의 꽃과 원경의 지리 능선이 잘 표현된 멋진 작품 입니다. 올 봄에는 이런날 구경하기가 참 힘들었는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4 12:4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형님 잘 계시는지요? 인사도 못하고 이렇게 세월만 빠르게 보내는것 같습니다. 만복대와 긴 달궁계곡이 그립습니다. 형님! 지리산 적당히 즐기세요, 요즘 이 창열 살 맛이 안 납니다,몸이 하나 하나 고장이 나는데... 결론은 골병 병, 골병뿐입니다. 무릅수술 다 하고 올해 초 탈창수술 하고 요즘 목 디스크로 고통속에 보냅니다, 수술을 해야 될것같네요. 형님 남해 한번 오시요, 지리산 이야기나 좀 합시다,5.6월 농어라고 했는데 큰놈 한마리 잡아서 밤새도록 취하고 싶네요.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4 14: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몸 잘 챙기소, 어쩔때 보면 자네는 너무 무리해, 술도 적당히 하시고, 이제 꽃 철도 다 지나 가고 낚시대 들고 찾아감세,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06 22: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빛좋은 너울찾아 성공하셨네요. 이만하면 대작이지요? .고생하신 작품 축하합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11 10: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리산에 내리는 차분한 빛이 편안함을 주네요 즐감합니다
윤천수/알프스님의 댓글 윤천수/알프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06.11 10: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선생님 건강이 최고입니다 자꾸 탈이나니 걱정입니다 어제 영남권 모임에서 회원들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