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록담의 가을-1 [제주] 작성자 정보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10.23 05:46 컨텐츠 정보 2,493 조회 8 댓글 목록 본문 1991년 가을지금은 통제구역인 서북정상에서 만난 백록담의 아침PENTAX67, 45mm 1997년 가을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8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08: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풍경입니다. 멋집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0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백록담의 역사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서현님의 댓글 서현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09: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전에는 백록담안에까지 들어갈수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때와 비교해보면 긴 시간의 흐름을 느낍니다. 고사목이 인상적입니다. 김봉선님의 댓글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10: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랬었습니다. 목이 마르면 마음대로 들어가서 올챙이 바글거리는 물을 떠마시기도 했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11: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때는 이 정도까진 접근이 가능했는가 봅니다.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힐링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21: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 소환한 가을 한라산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4 17: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등산로도 선명하게 있습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5 08: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고사목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고생하섰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08: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풍경입니다. 멋집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08:3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백록담의 역사를 봅니다. 감사합니다.
서현님의 댓글 서현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09: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오래전에는 백록담안에까지 들어갈수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때와 비교해보면 긴 시간의 흐름을 느낍니다. 고사목이 인상적입니다.
김봉선님의 댓글의 댓글 김봉선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10: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그랬었습니다. 목이 마르면 마음대로 들어가서 올챙이 바글거리는 물을 떠마시기도 했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11: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때는 이 정도까진 접근이 가능했는가 봅니다.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힐링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3 21: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추억 소환한 가을 한라산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4 17: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등산로도 선명하게 있습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10.25 08: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 고사목이 시선을 사로 잡습니다 고생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