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대봉에서 바라본 천왕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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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석 촛대봉 구절초가 피어난 초가을 아침입니다.
꽃잎은 이슬에 떨고, 나는 바람에 떨며 맞이했던 추억입니다.
순간 순간 하늘이 열리고 멀리 천왕봉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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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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