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석봉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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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도
고사목도 ..
지금은  모두 사라지고 없다.
그러나
그 능선 
그 순간들이 .. 
내 가슴속에는 그대로 남아
진한 그리움으로 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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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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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광/박승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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