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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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중앙아시아를 7박9일동안 잘 지내다 왔습니다.
꼬불꼬불한 비포장 도로를 8시간 달려 3,200미터에 도달해서 하룻밤 묵고, 아침에 3,500미터를 오를려니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오르고 힘든 산행이었습니다.
멀리서 왔다고 날씨도 좋았습니다.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언제 다녀 왔는지 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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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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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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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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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연/임대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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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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