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석봉에서 반야를 보다 [지리산] 작성자 정보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5.23 09:54 컨텐츠 정보 2,654 조회 12 댓글 목록 본문 Linhof 3000 Fuji Velvia 50 4*5 Film1-2주 뒤면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회원님들 한번 도전해보시지요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2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0: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 연철죽 일품입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2: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상의 화원을 감상합니다 한참 머물다 갑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2: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나날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불후의 명작품입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하늘이 곰탕 상황, 대부분의 작가님들은 지루하게 대피소에 뒹굴대고 있었지요. 그야말로 장기전으로 포기하고 거의 잠자는 분위기에서 누군가(이 한정씨)의 야! 열렸다 하는 외침에 잠자던 뒹굴던 작가님들은 용수철이 튕기듯 베낭 베고 제석봉으로 질주 눈썹도 휘날렸지만, 거친 호흡 소리는 제석봉이 무너질 듯... 그렇게 탄생한 작품입니다. 추억을 되새기며 잘 감상합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5: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의 살아있는 역사속의 한 부분입니다. 4*5판 대작입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23: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의 멋진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4 08: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셔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4 12: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와아~~ 멋진 작품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보따리 풀어 더 많은 작품 보여 주십시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4 20: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는 제석봉 철쭉은 곰탕사진 밖에 없는데 좋은날 복 받으셨네요.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5 08: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지리산의 풍광입니다 수고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5 10: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2000년 초에만 해도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지금은 고사목 없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5 22: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 창고속의 명작이 솓아지는군요~ 멋짐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6 07: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호오~~ 기가 막히네요 지금은 저 고사목들을 볼 수 없겠지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0: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 연철죽 일품입니다
이재익님의 댓글 이재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2:4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천상의 화원을 감상합니다 한참 머물다 갑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2: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나날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불후의 명작품입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하늘이 곰탕 상황, 대부분의 작가님들은 지루하게 대피소에 뒹굴대고 있었지요. 그야말로 장기전으로 포기하고 거의 잠자는 분위기에서 누군가(이 한정씨)의 야! 열렸다 하는 외침에 잠자던 뒹굴던 작가님들은 용수철이 튕기듯 베낭 베고 제석봉으로 질주 눈썹도 휘날렸지만, 거친 호흡 소리는 제석봉이 무너질 듯... 그렇게 탄생한 작품입니다. 추억을 되새기며 잘 감상합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15: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의 살아있는 역사속의 한 부분입니다. 4*5판 대작입니다.^*^
법연/임대희님의 댓글 법연/임대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3 23:1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석봉의 멋진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4 08:3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수고하셔습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4 12: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와아~~ 멋진 작품을 볼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보따리 풀어 더 많은 작품 보여 주십시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4 20: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저는 제석봉 철쭉은 곰탕사진 밖에 없는데 좋은날 복 받으셨네요.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5 08:3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지리산의 풍광입니다 수고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5 10:3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2000년 초에만 해도 이런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지금은 고사목 없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5 22: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제 창고속의 명작이 솓아지는군요~ 멋짐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5.26 07:4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호오~~ 기가 막히네요 지금은 저 고사목들을 볼 수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