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에서 한라를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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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설악의 털진달래가 아닌

한라산의 진달래를 담고 왔습니다.


* 제주 박희숙 이사님의 정보 고맙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설악에 오시면 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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