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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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님 반가웠습니다.,..^^


새벽 기다림은 추위와 바람의사투

바람 많이 부는 가야산인데 

다행이 배낭에 오리털 파카가 있어서 버틸수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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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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