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의 추억 작성자 정보 이경세/leeksphoto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1.04.22 09:29 컨텐츠 정보 4,663 조회 10 댓글 목록 본문 몇년동안 냉해로 진달래 상태가 좋지않네요.해가 갈수록 이상기온에 헛걸음만하고 오래전 사진한장 올려봅니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0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09: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속리산,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내년엔 저도 살짝 동행 하렵니다. 부탁 드립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0: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난 가을에 문장대 계단아래에 쪼그리고 앉아서 걷히기만 기다리면서 개떨듯이 떨던 기억이 새롭네요. 속리산 많이는 가보지는 않았지만 참 사진하기 어려운곳중 하나 인것 같아요.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1: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문장대에 꽃수건을 두른 듯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부러운 작품에 찬사를 드립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3: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악사진가, 특히 이경세 이사님에게는 애환이 많이 남아있는 산이지요. 내년에는 이상기온 없이 그 꿈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8: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분에 속리산을 봅니다. 문장대는 잘 있는지요. 57년전엔 문장대 난간이 나무로 짜여저 흔들 흔들 바람에 삐거덕 삐거덕하던 추억에 젖어봅니다. 다음에는 정상에 웅덩이도 보고싶습니다. 임정묵님의 댓글 임정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9: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암봉과어울어진 진달래꽃이곱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20: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고 싶은곳의 멋진 정상을 감상해 봅니다. 김용연님의 댓글 김용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21: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암봉에도 진달래가 많이도 피었네요. 멋진 풍경 편히 즐감합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3 18: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문장대에도 이렇게 좋은 모습이 연출되는군요. 갈수록 자연환경이 변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3 21: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속리산 진달래 구경 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안길열/강산에님의 댓글 안길열/강산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09: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속리산,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내년엔 저도 살짝 동행 하렵니다. 부탁 드립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0:1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지난 가을에 문장대 계단아래에 쪼그리고 앉아서 걷히기만 기다리면서 개떨듯이 떨던 기억이 새롭네요. 속리산 많이는 가보지는 않았지만 참 사진하기 어려운곳중 하나 인것 같아요.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1:1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문장대에 꽃수건을 두른 듯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부러운 작품에 찬사를 드립니다.
박상기님의 댓글 박상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3: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악사진가, 특히 이경세 이사님에게는 애환이 많이 남아있는 산이지요. 내년에는 이상기온 없이 그 꿈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김기택/淸心님의 댓글 김기택/淸心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8:2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덕분에 속리산을 봅니다. 문장대는 잘 있는지요. 57년전엔 문장대 난간이 나무로 짜여저 흔들 흔들 바람에 삐거덕 삐거덕하던 추억에 젖어봅니다. 다음에는 정상에 웅덩이도 보고싶습니다.
임정묵님의 댓글 임정묵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19: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암봉과어울어진 진달래꽃이곱습니다!!!
오해문님의 댓글 오해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20:1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고 싶은곳의 멋진 정상을 감상해 봅니다.
김용연님의 댓글 김용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2 21: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암봉에도 진달래가 많이도 피었네요. 멋진 풍경 편히 즐감합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3 18:3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문장대에도 이렇게 좋은 모습이 연출되는군요. 갈수록 자연환경이 변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인표님의 댓글 이인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1.04.23 21:5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속리산 진달래 구경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