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탕속 1275봉 그리고 공룡능선에서(9.3수) [설악산] 작성자 정보 김용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9.06 13:00 컨텐츠 정보 2,237 조회 14 댓글 목록 본문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4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6 17: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햐아~~~ 엄청 고생하신 설악산 작품들 참으로 보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풍경입니다. 이번 가을엔 한번 꼭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6 18: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가목이 잘 익어가고 있군요 ㅎㅎ 아름다운 설악풍경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6 20: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을로 접어들고 있는 산정의 고운 풍경 잘 담으셨네요. 좋은 사진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08: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이든 설렁탕이든..... 그곳에 갈수있다는 열정이 대단하신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09: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우리산하입니다. 멋집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09:1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일출후 1시간반쯤후 운무가 밀려와 좋았는데 뒷쪽에서 잠을 잤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13: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 속이라도 황홀하기 합니다 그곳에 갈 수 있다는 것만이라도 행복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16: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가목 익어 가는 공룡능선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담아 오셨습니다. 가을에는 한 번 가봐야 할텐데.... 일단 대리 만족 합니다.^^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19: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다야한 뷰 일품 입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8 07: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장면입니다.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먼길 고생많으셨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8 08: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속에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8 22: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이 잘 우러나와 진 국이 되었나 봅니다. 세 번째 작품은 진 국 수준인 것 같습니다. 먼 길 곰탕속에서 고생하시면서 담으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합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9 11: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작품들 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0 10: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이어도 긴 기다림이어도 만들어낼 풍경은 설렘이지요 멋집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김종오님의 댓글 김종오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6 17:0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햐아~~~ 엄청 고생하신 설악산 작품들 참으로 보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풍경입니다. 이번 가을엔 한번 꼭 가고 싶은 곳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수님의 댓글 김기수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6 18:1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가목이 잘 익어가고 있군요 ㅎㅎ 아름다운 설악풍경 덕분에 잘 감상합니다.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6 20:0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가을로 접어들고 있는 산정의 고운 풍경 잘 담으셨네요. 좋은 사진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08: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이든 설렁탕이든..... 그곳에 갈수있다는 열정이 대단하신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09:0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아름다운 우리산하입니다. 멋집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09:1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일출후 1시간반쯤후 운무가 밀려와 좋았는데 뒷쪽에서 잠을 잤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13:2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 속이라도 황홀하기 합니다 그곳에 갈 수 있다는 것만이라도 행복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16:2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마가목 익어 가는 공룡능선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담아 오셨습니다. 가을에는 한 번 가봐야 할텐데.... 일단 대리 만족 합니다.^^
한기창/아이스크림님의 댓글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7 19: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다야한 뷰 일품 입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8 07:26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장면입니다.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먼길 고생많으셨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8 08:5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속에 신비로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8 22:5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이 잘 우러나와 진 국이 되었나 봅니다. 세 번째 작품은 진 국 수준인 것 같습니다. 먼 길 곰탕속에서 고생하시면서 담으신 멋진 작품 잘 감상합니다.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09 11:3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멋진 작품들 입니다. 감사히 봅니다.
홍대수님의 댓글 홍대수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0 10:39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곰탕이어도 긴 기다림이어도 만들어낼 풍경은 설렘이지요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