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雲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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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행사처럼 철쭉피는시기에는  꼭가던곳이였습니다.
여명이 보이기시작하며 일출직후까지 동서남북 모두가 운해로 출렁거렸는데...
숨이 턱에닿도록 뛰고 달려보아도 이미 늦어버렸지요.
지금까지도 이 원고를 보면 입맛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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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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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빈/山 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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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水.김동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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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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