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 저 [기타] 작성자 정보 한기창/아이스크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9.13 13:48 컨텐츠 정보 2,879 조회 12 댓글 목록 본문 끝자락에는 가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북녘 땅 한참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해 본다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12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5: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 가득 드리운 저 끝자락은 북녁땅인가 보죠~?? 생각하게 하는 멋작 즐감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6: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남과 북을 가르는 갈림길 위로 운해는 아무렇지 않게 자유롭게 넘나드는데 사람의 길은 여전히 막혀 있고, 그 갈림길은 언제쯤 서로의 손을 맞잡을 수 있을까요 자연은 소통하는데, 인간은 왜 아직도 벽을 허물지 못하는가 하는 많이 생각하는 사진이네요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7: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바다처럼 출렁입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8: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소중한 순간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9: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시원하게 펼처진 아름다운 아침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22: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앞에 보이는 저곳 갈수없는현실... 자유롭게 금강산을 가볼수있는 그날이 올수있을런지.~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4 08: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구도도 멋지고 빛도 좋습니다. 사진 한 장이 주는 여운이 크네요.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4 17: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사진도 표현도 참 멋지네요.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4 19:5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잔잔히 흐르는 운해 뒤로 멀리 보이는 북녘땅의 아스라한 분위기가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 킵니다. 저기도 분명 사람이 살고 있겠지요. 아름다운 시선으로 담으신 멋 작 한참 쉬다 갑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5 14: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작년 겨울에 두루미 담으로 갔었는데.. 올해는 눈이 오면 산으로 가야ㅏ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당/박상돈님의 댓글 수당/박상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5 16: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속에 감춰진 들판과 산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8 20: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가 좋은 아침 멋진 구도에 눈길이 머뭅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정규석님의 댓글 정규석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5: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 가득 드리운 저 끝자락은 북녁땅인가 보죠~?? 생각하게 하는 멋작 즐감합니다
전치옥/청산님의 댓글 전치옥/청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6:50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남과 북을 가르는 갈림길 위로 운해는 아무렇지 않게 자유롭게 넘나드는데 사람의 길은 여전히 막혀 있고, 그 갈림길은 언제쯤 서로의 손을 맞잡을 수 있을까요 자연은 소통하는데, 인간은 왜 아직도 벽을 허물지 못하는가 하는 많이 생각하는 사진이네요
김동대/山水님의 댓글 김동대/山水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7:3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바다처럼 출렁입니다.
권영덕님의 댓글 권영덕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8:18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소중한 순간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충호님의 댓글 안충호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19:0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시원하게 펼처진 아름다운 아침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김신호/부이사장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3 22:24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눈앞에 보이는 저곳 갈수없는현실... 자유롭게 금강산을 가볼수있는 그날이 올수있을런지.~
정념/ 남 광진님의 댓글 정념/ 남 광진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4 08: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구도도 멋지고 빛도 좋습니다. 사진 한 장이 주는 여운이 크네요.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김정태/총무이사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4 17:55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산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사진도 표현도 참 멋지네요.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운광/박승우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4 19:51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잔잔히 흐르는 운해 뒤로 멀리 보이는 북녘땅의 아스라한 분위기가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 킵니다. 저기도 분명 사람이 살고 있겠지요. 아름다운 시선으로 담으신 멋 작 한참 쉬다 갑니다.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이광래/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5 14:4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제작년 겨울에 두루미 담으로 갔었는데.. 올해는 눈이 오면 산으로 가야ㅏ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수당/박상돈님의 댓글 수당/박상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5 16:1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속에 감춰진 들판과 산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한상관/부이사장님의 댓글 한상관/부이사장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9.18 20:2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운해가 좋은 아침 멋진 구도에 눈길이 머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