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에서 빛을 보다.

컨텐츠 정보

본문

제석봉에서 눈보라와 씨름하다 열리지 않을것 처럼 느껴지던 하늘이
순간 순간 열렸다 닫쳤다 사람 애간장 다 태우고.
이정도 보여준것도 감사하게 생각해야하는 거겠죠.

관련자료

댓글 12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