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반야 낙조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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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만의 다시찾은 지리산행

오후 촬영을 하려고 세석산장에서 일찍 촛대봉으로 올라 기다리는 도중 

한낮의 태양이 지고 더 진해지는 화려한 매직아워와 더불어 반야 앞으로 멋진 운해가 흐르기 시작하더군요.

하지만 점점 더 어두워지기에 촛점맞추기가 어려워서 자리 옮기기가 두려웠던 순간 입니다.

내려가는 산객들의 랜턴불빛과 6분의 긴 장노출로 일몰후의 운해 결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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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부이사장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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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옥/청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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