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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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을 홀로 산행을 하는데 도와 주신
김학래 선배님, 김창수 선배님께 감사드리며,
도봉산 산정에서 뵌 예봉 허재영 선배님깨서
아름다운 능선의 촬영장소를 일일이 가르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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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무거우면 산도 그럴까?
아니! 산은 나를 따뜻하게 대해주지.

내 몸이 무거우면 산이 나를 비웃을까?
아니! 내가 살아 있음을 반겨주지.

산은 그대로 이면서도
변득스러운 내마음을 항상 어루어 만져준다.

그래서 아름다운 능선을 오늘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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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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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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