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옷을 입어가는 월출산

컨텐츠 정보

본문

오늘 아침 김태오님과 저의 지인과 김학래 총무 이사님과 월출산 지킴이신 김신호 작가님과 올랐다가 내려온 월출산의 초가을 풍경입니다.

남도의 맛갈난 아침밥까지 사주신 김신호 작가님께 감사히 먹고 왔음을 거듭 감사 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9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