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귀떼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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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이가 없습니다. 설악에서 300컷을 담은 메모리를 잃어버리고 왔네요.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이사장님, 김정태이사님, 김병순이사님 같이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저는 내년봄에 한번 더 가야 할것 같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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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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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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