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의 봄-8 [제주]

컨텐츠 정보

본문


영실에서 만난 풍경-



e912ee4220ee4ad9feda9c0ebac5a6eb_1750368465_8332.jpg

해발 1700미터에서 만난 병꽃나무꽃-

 

e912ee4220ee4ad9feda9c0ebac5a6eb_1750368465_9949.jpg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가까이에 볼레오름이 폼 잡고 있습니다.

이군은 볼레오름을 댕기머리라고 개명해 부르고 있는데 금년 봄 사진에 댕기머리를 많이 넣었습니다.


 

e912ee4220ee4ad9feda9c0ebac5a6eb_1750368466_1091.jpg


영실계곡에 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e912ee4220ee4ad9feda9c0ebac5a6eb_1750368466_2205.jpg


해발 1700미터-

운무가 가득한데 아침햇살이 따뜻합니다.


 

e912ee4220ee4ad9feda9c0ebac5a6eb_1750368466_3043.jpg


뭐하냐~

한라산에서 자주 만나는 녀석입니다.


 

e912ee4220ee4ad9feda9c0ebac5a6eb_1750368466_4305.jpg


10여 년 전 서울에서 오신 지인들과 봄비 맞으며 운무가 걷히기를 기다렸습니다.

지인들이 추위를 견디기 힘들다며 대피소에 컵라면 사 먹으로 간 사이에 이런 풍경이 나타났습니다.

 


e912ee4220ee4ad9feda9c0ebac5a6eb_1750368466_5653.jpg


비폭포도 생겼습니다.

햇살이 내리 비치기 시작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15
profile_image

이광래/이사장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김종오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운광/박승우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profile_image

김정태/총무이사님의 댓글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