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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료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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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할 일이 없어져 버린듯한 이 무료함이란..
 어긋난 톱니 바퀴 마냥 아귀가 맞지 않고
배낭 꾸려놓고 하늘 처다보다 움직이지도 못해보고
이 봄이 다 갈라 합니다
이번주는 어디라도 다녀와야 리듬찾을것 같은데
어디 꽃 좋고 바람 살랑 부는데 없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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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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