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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의 아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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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 했습니다.

운동삼아 올라간 도봉산은 낮게 깔린 연무와 함께
능선이 무척 아름다웠다.

신선대를 혼자서 전세내어 아주 여유롭게 촬영준비를 하고있는 민기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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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인 저와 민기씨는 산행내내 조잘거림과 희희닥거림으로 시간 가는줄 몰랐다.

민기씨 상쾌한 새벽산행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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