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분류 지리에서의 4일..촬영포토 에세이... 작성자 정보 이재섭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09.08.16 15:03 컨텐츠 정보 28,915 조회 6 댓글 목록 본문 .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6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6 19: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위 사진 탄광촌 인부 같지 않습니까? 지 똑딱이도 제대로 못 만져 흑백 모드 입니다 아래는 지가 고쳐 주었습니다 참, 나이 한살이라도 더 처먹은 놈이 밥해 주는디, 밥이 맘에 안든다 라면이 덜 퍼졌다 함시롱 숫구락은 먼저 쳐 들고 밥은 몇 공기씩 먹은 인간이 있습니다 글고 두상님이 든것도 없이 커서 두건도 쓸수 없는 잉간 입니다 그라고 두상 큰 잉간이 사진 찍을때는 꼭 앞에 나섭니다 인물 사진 박을때 기본도 모릅니다 다음 부터는 같이 안놀랍니다! 이광래 부이장님, 먼져 내려와 죄송합니다 필름도 없고..... 좋은 상황 만나셨다니 다행입니다 고생하신 전시회때 술한잔 드리겠습니다, 유키님의 댓글 유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8.16 21: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 선계에 자신을 끊임없이 노출시키는 예술가의 길을 가시니 어찌 그 온유한 표정과 우주를 담을 만한 유머가 있지않을 수가 있겠는지요. 고마 저는 반야의 벌개진 하늘에 할 말을 잃었삤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6 22: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이 석찬 부이사장님 진도 홍주 넘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잠시의 만남후 헤어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담에 뵐때까지 건강하시고 대작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7 09: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모두들 좋은상황 만나서 맘에드는 그림들 그렸으리라 생각됩니다. 산정에서의 만남은 반갑죠....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7 13: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만나뵙고 싶은 자리입니다. 십년숙성된 쌀과 5년숙성된 소주로 접대를 해야 하는 자리인데...지리에 오르지못해서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이사장님 석찬 부이사장님 지리산에서 밥하는것, 너무 타투지 마소! 다음에 내가 한 수 가르쳐 드릴께요. 전영규님의 댓글 전영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8.18 03: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뵙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아들하고 함께 지리산행을 한 것 만으로도 행복한데 두 분과 인연으로 뜻 밖의 행운을 경험했으니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토요일 하산 후 지금까지 내내 찍었던 사진들 바라보며 신기해 하고 있답니다 저는 다음 날 천왕봉에 올라 일출을 찍었습니다 태어나 처음 갔던 천왕봉에서 멋진 일출을 보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동네 산책이나 하다가 아들의 요청에 덥썩 지리산 등반을 결행한 것이 무리였는지 무릎 통증이 심해 하산길이 무척 고통스러웠습니다 지금은 좋아졌지만 또 그러지 않을지 염려되네요 이번 지리산행은 두 분과의 인연 덕에 큰 행운을 얻은 산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반가움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홈피의 여러 작품들 잘 구경하였습니다 전시회도 성황리에 마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이석찬님의 댓글 이석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6 19:5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위 사진 탄광촌 인부 같지 않습니까? 지 똑딱이도 제대로 못 만져 흑백 모드 입니다 아래는 지가 고쳐 주었습니다 참, 나이 한살이라도 더 처먹은 놈이 밥해 주는디, 밥이 맘에 안든다 라면이 덜 퍼졌다 함시롱 숫구락은 먼저 쳐 들고 밥은 몇 공기씩 먹은 인간이 있습니다 글고 두상님이 든것도 없이 커서 두건도 쓸수 없는 잉간 입니다 그라고 두상 큰 잉간이 사진 찍을때는 꼭 앞에 나섭니다 인물 사진 박을때 기본도 모릅니다 다음 부터는 같이 안놀랍니다! 이광래 부이장님, 먼져 내려와 죄송합니다 필름도 없고..... 좋은 상황 만나셨다니 다행입니다 고생하신 전시회때 술한잔 드리겠습니다,
유키님의 댓글 유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8.16 21:0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이런 선계에 자신을 끊임없이 노출시키는 예술가의 길을 가시니 어찌 그 온유한 표정과 우주를 담을 만한 유머가 있지않을 수가 있겠는지요. 고마 저는 반야의 벌개진 하늘에 할 말을 잃었삤습니다.
김정태님의 댓글 김정태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6 22: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이 석찬 부이사장님 진도 홍주 넘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잠시의 만남후 헤어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담에 뵐때까지 건강하시고 대작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곽경보/재무이사님의 댓글 곽경보/재무이사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7 09:43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모두들 좋은상황 만나서 맘에드는 그림들 그렸으리라 생각됩니다. 산정에서의 만남은 반갑죠....
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이창열/지리산의 미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개인갤러리 전체게시물 작성일 2009.08.17 13:32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만나뵙고 싶은 자리입니다. 십년숙성된 쌀과 5년숙성된 소주로 접대를 해야 하는 자리인데...지리에 오르지못해서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이사장님 석찬 부이사장님 지리산에서 밥하는것, 너무 타투지 마소! 다음에 내가 한 수 가르쳐 드릴께요.
전영규님의 댓글 전영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09.08.18 03:27 비회원은 댓글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로그인 해주세요 뵙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아들하고 함께 지리산행을 한 것 만으로도 행복한데 두 분과 인연으로 뜻 밖의 행운을 경험했으니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토요일 하산 후 지금까지 내내 찍었던 사진들 바라보며 신기해 하고 있답니다 저는 다음 날 천왕봉에 올라 일출을 찍었습니다 태어나 처음 갔던 천왕봉에서 멋진 일출을 보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동네 산책이나 하다가 아들의 요청에 덥썩 지리산 등반을 결행한 것이 무리였는지 무릎 통증이 심해 하산길이 무척 고통스러웠습니다 지금은 좋아졌지만 또 그러지 않을지 염려되네요 이번 지리산행은 두 분과의 인연 덕에 큰 행운을 얻은 산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반가움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홈피의 여러 작품들 잘 구경하였습니다 전시회도 성황리에 마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