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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에서의 4일..촬영포토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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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의 붉은 빛.. 과연 일출봉이라 이름한것이 
명불허전이 아니더군요, 장엄한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어찌 필설로 다하겠습니까?말 안듣게 생겼지요?   저  말고  다른 분..
밥도 태우고 라면도 안 퍼지고  밥 맛이 입에 맞질 않습니다.
사모님의 어리굴젖과  김치는 억수로 맛있었는데..
담부터는 제가 직접 밥을 하던지 해야겠습니다..
담배 피우다 연세 새파란 분에게 퉁을 받기도 하고.
그 분은 슬그머니 쓰레기 봉다리를 버리다가 
우리 한테 들켰는데.성님은 그래도 잘 참 더군요,,
같이 온 아이들만 없었으면 혼을 내주는건데....
아버지의 체면을 살려 주었지요?..하하

곽세작님과 참외아자씨가 일이 손에 안잡힌다고 문자왔심니다..
답장 몬해 미안합니다.. L,G에서  만든 휴대폰 절대 사지 마이소,
지리산에서는 안터짐니다. 확 뽀사삘라캤습니다..
60마넌주고 산기 아까버서..
야간등반으로 오르신 이광래 부이사장님. 햇살님. 이상수님.정행규님을 비롯한
인천팀들을 새벽에 장터목에서 만났습니다. 대단한 분들 이심니다. 
연화봉을 볼려 했던 오랜 바램이 이루워 졌습니다..일출전 운해가 백무동으로 들어 오자  부이사장님 일행은  제석봉으로  갑니다. 
일출전의 촬영지 변경이 얼마나 어려운데 바람같이 제석봉으로 달려가셔서
좋은 상황을 담으셨더군요.  
그 날  아침..저가 볼려 했던 현하봉의 운해를 촬영하는 행운이 있었습니다.촬영후 장터목에서의 단체 사진..
전시회 준비를 인천팀에게 맡겨 놓고  산정에서 소주 한잔 제대로 나누지도
못하고 하산했네요. 이광래 부이사장님과 김동대님을 비롯한 
인천 회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림니다.

그리고 토 일요일을 촬영도 못하시고  협회작품집 교정보시느라 수고하신
박상기 이사님께 감사드림니다.. 멎진 작품집이 나오겠지요?

인천팀으로 부터 금방(3시)하산 하셨다고 전화가 왔네요.
다행히 오늘 아침 상황도 좋았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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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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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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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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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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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지리산의 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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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규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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