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대에 진달래 필 때 (Azaleas Blooming at Munja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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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보은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의 경계면에 위치한 속리산
문장대는 해발고도 1,054m로 살아생전에
세번을 오르면 극락왕생 한다는 전설이 있는곳
일년내내 많은 등산인들과 외국인 등산객도 많이 찿는 명소이다.
매년 4월말 5월초 암봉위에서 피어나는 진달래와 철죽
상주 방향으로 보이는 산경이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 내게 하는 곳
비내린 다음날 운무가 암봉을 타고 흐른다.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멍하니 바라보며 느낀다
이 자연의 아름다움을~